카테고리 돋보기 닫기

창업톡톡

+ 더보기

창업에 관련된 이야기는 물론 공통의 관심사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소통해보세요

글쓰기

전체글 3,097

[자유게시판]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

우리 속담에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거꾸로 할 때가 많습니다. 잊어서는 안될 소중한 은혜는 물에 새겨 금방 잊어버리고, 마음에서 버려야할 원수는 돌에 새겨 두고 두고두고 기억하는 것이지요 
좋은하루 2017.06.01 조회수 4267 댓글 0

[자유게시판] (짧은 웃음) ~ 옛날유머

어떤 아가씨가 있었는데... 며칠 전부터 고민이 하나 있었다. 아래가 아프진 않은데 소변을 볼때마다 오줌이 네 줄기로 나오는 거였다. " 어머나... 거 참 고얀 일이넹~ 오줌이 네 줄기로 나오다니? 큰 병은 아닐까??? " 아가씨는 비뇨기과 의원을 찾았다. 진찰을 받으며, 그러잖아도 " 부끄~ 부끄 ~" ... 창피한데, 의사가 밑을 빠꼼히 보더니 킥킥 웃어대는 것이었다. " 아~니? 선생님 ! 진료를 하면서 왜 기분 나쁘게 웃으시나여?" 계속 웃던 의사가 말했다. . . . . . . . . . . . . . . . . " 단추가 끼어 있어요 !! 
가수다 2017.05.31 조회수 9903 댓글 1071

[자유게시판] 엽기할머니

날마다 부부 싸움을 하며 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부부싸움은 굉장했다.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날아가고 언쟁은 늘 높았다. 어느날 할아버지 왈 " 내가 죽으면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엄청나게 할마이를 괴롭힐꺼야..각오해! "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장사를 지내고 돌아온 할머니는 동네사람들을 모두 불러 잔치를 베풀고 신나게 놀았다. 그것을 지켜보던 옆집 아줌마가 할머니에게 걱정이 되는듯 물었다. 아줌마 왈 " 할머니 걱정이 안되세요? 할아버지가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와서 괴롭힌다고 하셨잖아요?" 그말을 들은 할머니가 웃으며 던진 말? . . . . . . . " 걱정마 그럴줄 알고 내가 관을 뒤집어서 묻었어.." " 아마 지금쯤 땅 밑으로 계속 파고 있을꺼야..." ㅎㅎㅎㅎㅎ
괜찮아 2017.05.31 조회수 4318 댓글 2

[자유게시판] 나이가 아니라 마음이 중요

해리 리버만 그는 29세의 나이에 단돈 6달러를 가지고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건너왔습니다. 처음에는 할렘가 유대인 지역에서 현금 출납원으로 출발했고 열심히 노력한덕에 장사가 잘되어 상당한 부자가 되였고 77세가 되는해에 은퇴하여 조용한 삶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노인학교에 나가서 잡담을 하거나 장기를 두는 것이 고작인 한 노인이었습니다. 어느 날, 장기 둘 상대자가 없어 그냥 멍하니 있는데 한 젊은이가 지나가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그냥 그렇게 앉아 계시느니 그림을 그리시는 거 어때요?" "내가 그림을? 나는 붓 잡을 줄도 모르는데......" "그야 배우면 되지요?" "그러기엔 너무 늦었어... 나는 이미 일흔이 넘었는걸" "제가 보기엔 할아버지의 연세가 문제가 아니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더 문제인 것 같은데요" 젊은이의 핀잔은 곧 그 할아버지로 하여금 화실을 찾게 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일은 생각했던 것만큼 어렵지도 않았으며 더욱이 그 연세가 가지는 풍부한 경험으로 인해 성숙한 그림을 그릴 수가 있었습니다. 붓을 잡은 손은 떨렸지만 그는 매일 거르지 않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새로운 일은 그의 마지막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그가 바로 평론가들이 '미국의 샤갈'이라고 극찬했던 '해리 리버맨' 입니다. 그는 이후 많은 사람들의 격려 속에서 죽을 때까지 수많은 그림을 남겼으며 백한 살에 스물 두 번째 전시회를 마지막으로 삶을 마쳤습니다. 
헹가뎅가 2017.05.31 조회수 3721 댓글 1

[자유게시판] 시도 때도 없이 덤벼드는 남편 때문에 힘들어하던 부인이 있었다

까마귀 고기를 먹으면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말을 들은 부인이 어렵사리 까마귀 고기를 구하여 남편에게 먹였다. 기억력이 떨어지면 그 생각도 까맣게 잊어버릴 테지. 부인은 모처럼 한 시름 놓을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그러나 부인의 그런 기대는 반나절이 채 안 되어 산산조각으로 박살이 나고 말았다. 남편은 그 생각을 까맣게 잊어버리기는커녕 오히려 그 전보다 더 극심하게 덤벼들고 있었다. 해도 해도 너무 하잖아요.오늘 벌써 몇 번 째예요. 부인은 기진맥진하여 까무러칠 지경이었다. : : : : : : : : : . . . . . . . . . . . . . . : “몇 번째라니? .. 오늘 처음 이잖아! ㅎㅎㅎ 
사모님 2017.05.30 조회수 6564 댓글 5

[자유게시판] 어느 주당의 기도문

두주불사 맞장까는 술고래는 멀리 앉히시고 쭉방 꽃 같은 언니들로 병풍치소서! 섞어 말면 애비도 몰라보는 개가 되오니 한가지로만 달리게 하시고, 눈치껏 꺽어 먹어 주님께 푹 쩔은 찌질이 꽐라는 꼭 면하게 하옵시고, 계산할 때 신발끈 만지면 쪽 팔리오니 돈 많은놈 등을 계산대로 냅따 떠미시고, 아스팔트가 올라오고 전봇대가 달려드는 기적을 저에게 행하지 마시옵고, 몇푼 아끼려다 훅 가는 음주운전  말리시고 기왕이면 다홍치마 미녀 대리기사를 부르소서!! 오늘밤 호랑이 마님으로 부터 저를 구하시면 내일도 주님을 꼭 섬기겠나이다^^~. ㅋ ㅋ  
ㅋㅋ 2017.05.29 조회수 3595 댓글 1

[자유게시판] 짧은 인생에...

  멋지게 살다간 인생이란 무엇인지 서산너머로 기우는  태양에게 물었습니다. 세상을 다 가지는 것이 무엇인지 붉은 눈물을 쏟아내는  노을에게 물었습니다. 옛적 울 엄니 하신 말씀이 거지가 동냥을 얻어온 찬밥덩어리를 어린자식들에게 먹일 때 그치의 세계는 가장 평화로운 순간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주시곤 하셨는데 사리사욕은 아니더라도 좀더 편안한 환경을 누리고 좀더 맛나고 기름진 음식을 마주하며 인생의 참맛이  이런 것이라고 느끼는 부질없는 생각들이 우리가 존재하는 가치인 것인지 때론 답답함에 나를 돌아봅니다. 마음하나 일어 예리한 바늘 끝에서 찾는 행복과 마음하나 비워 공허 속에서 채움을 느끼는 또 다른 삶의 의미를 언제쯤이면 깨달을 수 있을런지 커다란 구도의 길은 아닐지라도 속내 풀어놓을 벗님들과  술 한잔 기울이며 삶과 인생을 이야기 하고 싶을 때면 노을지는 강가에서  흐르는 바람을 바라봅니다. 하지만 매일 매일 만나는  석양의 그림자를 보면서도 언젠가는 다가올 인생의 황혼 길에 무엇을 남겨두고 갈 것 인지를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오늘도 반복하고 있는 일상들 속에 무념무상의 道를 깨우친 양 거들먹거림으로  긴 하루를 보냅니다. 우리들의 짧은 인생... 무엇을 해야 할까요 ???  
美친소 2017.05.29 조회수 3347 댓글 0

[자유게시판] 우리 몸에 힘이 있듯이

마음에도 힘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 몸은 음식으로 힘을 얻지만, 마음은 생각으로 힘을 얻는답니다. 좋은 생각은 마음의 힘이 된다 합니다. 사랑, 희망, 기쁨, 감사, 열정, 용기, 지혜, 정직, 용서는 마음을 풍성하고 건강하게 한다 합니다.   하지만, 미움, 거짓, 불평, 의심, 염려, 갈등, 후회는 마음을 약하게 하고 황폐하게 만든다 합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존 러스킨은 "마음의 힘에서 아름다움이 태어나고, 사랑에서 연민이 태어난다"고 하였고, 스피노자는 "평화란 싸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힘으로부터 생긴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마음의 좋은 생각이 우리를 아름답게 하고 삶을 평화롭게 한다 합니다. 아름다운 신록의 5월도 어느새 후반을 달리고 있네요~ 모두들 파이팅 하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힘차고 멋진 재 출발을~~
vvv 2017.05.29 조회수 3444 댓글 0

[자유게시판] 커제와 알파고 마지막 경기 누가 이길까요?

  커제가 원하던 백돌을 잡고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이길 수 있을까요?  
구리 2017.05.27 조회수 3423 댓글 0

[자유게시판] 덕이란 무엇인가

재주는 빨래줄에 걸린 속옷과 같고 덕은 장롱 속에 넣어둔 속옷과 같다. 산들 바람만 스쳐도 대낮 하늘 밑에서 창피한 줄도 모르고 오가는 사람들의 눈앞에서 재주라는 속옷은 나풀거린다. 그러나 장농속의 덕이란 속옷은 남의 눈을 피하여 그것을 입을 사람에게 추위를 면하게 해 주려고 항상 기다리고만 있을 뿐이다. 덕은 한번 나타나면 반멸되고 두번 나타나면 없어져 버린다. 그러므로 덕을 앞세우면 차라리 덕이 없었던 것만도 못하게 되어 버린다. 이것을 공치사라고 하는 것이다. 좋은 일을 했다하여 생색을 내는 것은 무슨 꿍꿍이속이 있었음을 말하는 것이므로 고마운 마음을 얻지 못한다. 덕이란 무엇인가? 고마운 마음을 얻게 하는 것이다. 덕은 마음을 가볍게 하고 입을 무겁게 하며 귀를 두텁게 하고 눈을 밝게 한다. 그러나 덕이 마음속에서 나와 입을 통해 바람을 탈 때는 반나절 양지쪽 햇볕에 불과할 뿐이다. 
덕이 2017.05.26 조회수 3771 댓글 1

[자유게시판] 당신이 피곤한 이유 13가지

01. 피곤하다는 이유로 운동을 안 한다. 02. 물을 마시지 않는다. 03. 부족한 철분 섭취 04. 완벽주의 05. 아침을 먹지 않는다. 06. 패스트푸드 07. 거절하는 방법을 모른다. 08. 정리되지 않은 사무실 09. 쉬는 날 업무 이메일 확인 10. 늦은 시간에 알코올을 섭취한다 11. 취침 전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12. 과다한 카페인 섭취 13. 주말 저녁 늦은 잠자리를 갖는다.
앵두나무 2017.05.25 조회수 3790 댓글 1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열심히 활동할게요~
여기 2017.05.25 조회수 3341 댓글 0

[자유게시판] 창업 요리 배우는 곳

식당창업 생각중입니다  일반식당에서 어께넘어로 배우는중인대요 전문적으로 배우는 곳이있나해서요  
디바걸 2017.05.24 조회수 3936 댓글 1

[자유게시판] 웃으면 복이 넝쿨째 굴러옵니다^^ -

어제 몇 차례 얼굴을 찌푸리셨습니까?!ㅎㅎ 오늘은 활짝웃는하루 되시길~~~~  
목빠지다 2017.05.24 조회수 3473 댓글 0

[자유게시판] 무기징역 하면 교도소에서 먹고사는 것도 내 세금아니가??

개인적인 생각인데 말이야..   사실 그게 좀 많이 아까운데.. 진짜 그냥 풀어주고 사실인정 해서 재산몰수하고 내쫓으면 안되는건가?? 일단 과징금 벌금 뭐든 다때려서.. 국고환수 하면 안되는거야??  
쌈 2017.05.23 조회수 11464 댓글 0

[자유게시판] 오늘 밤에는 비소식이 있대요 비좀 시원하게 와줬으면..

 
잇츠레이니 2017.05.23 조회수 3894 댓글 1

[자유게시판] 힘든 하루였습니다

 
잠시만 2017.05.23 조회수 3622 댓글 0

[자유게시판] 완전 여름이네요 여름!

갑자기 이렇게 더워져도 되는건가요 ㅡㅡ
박동호 2017.05.22 조회수 3582 댓글 0

[자유게시판] * 효심 *

분명히 성적표가 나왔을 텐데 맹구가 성적표를 내놓지 않자 어머니가 물었다. "맹구야, 너 왜 성적표를 보여주지 않니?" "선생님의 가르침을 실천하느라구 요." "그게 무슨 소리냐?" "선생님께서 그러셨거든요. 부모님께 걱정을 끼쳐 드리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요."
어머니 2017.05.22 조회수 4295 댓글 2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창업정보 얻으러 왔습니다 많은 조언과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방가요 2017.05.20 조회수 3566 댓글 0

[자유게시판] 봄인가 싶더니 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왔네요
밤길 2017.05.19 조회수 3571 댓글 0

[자유게시판] 웃을 준비 되셨나요 ㅎㅎㅎ

  1. 옷 벗고 올라와. <체중계> 2. 오빠... 불 끄고 하자. <무서운 이야기> 3. 오빠 더 세게 해줘 <부채질> 4. 자기야 쌀 것 같아 <할인 매장> 5. 오빠 뒤로 해줘 <후방 주차> 6. 넣고 돌려줘 <전자 레인지> 7. 벗었으면 넣어줘 <목욕탕 사물함> 8. 너랑 오늘 해 보고 싶어 <해돋이> 9. 오빠 벌써 쌋어 <여행 가방> 10. 자기야 입으로 해줘 <사랑 한다고>  
sasasa 2017.05.19 조회수 3768 댓글 1

[자유게시판] 내 나이 47살에 남은건 73억.

내 나이 올해로 47.. 남들은 나를 보고 성공한 인생이라고 한다. 나는 내가 한번도 성공을 했고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해 본적은 없다. 그저 열심히 후회없이 살아왔을 뿐이다. 난 그저 평범한 청년이었다. 남들이 그러하듯이 힘들게 돈을 벌어 친구들과 즐기고 얼마남지 않은 돈은 조금씩 저축을 하고 그렇게 살고 있었다. 매일 매일 반복되는 똑같은 하루들은 나를 매너리즘에 빠지게 만들었고.. 어느날 더 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않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에게는 절박했다. 돈이 목적이 아니라 열심히 살고 싶었다. 학창시절부터 공부에 별뜻이 없어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나는 한번 하고싶은 일은 될 때까지 해서 반드시 하는 그런 성격이었다. 그 후 모든 친구들과의 연락을 끊었다. 그때는 몰랐지만 당시 친구들은 나보고 독한놈이라며 날 욕하던 친구들도 많았다고 한다. 잠도 매일 3시간 씩만 잤다. 매일 새벽 3시에 잠이들어 아침 6시면 무슨일이 있어도 일어났다. 노력했다. 열심히 연구하고 경쟁자들에 대해 연구하고 안되는 점이 있으면 몸에 베일 때까지 몇 번이고 반복했다. 그리고 저녁은 절대로 먹지 않았다. 저녁 한끼 아껴서 얼마나 벌겠냐고 하겠지만.. 돈도 돈이지만 저녁을 먹은 후의 나른함과 몰려오는 피곤함이 싫었다. 저녁을 먹지 않아도 매일 아침은 거르지 않아서 그런지 새벽에도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 내나이 사십일곱살.. 어느날 확인을 해보니 73억이라는 돈이 나에게 있었다. 그리고 내가 돈을 좀 벌었다는 소문이 퍼지고 나를 욕하던 친구들 한명 한명에게 연락이 오기 시작했다. 그들의 사정은 모두 비슷했다. 어려운 집안사정을 내게 호소하며 나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 그렇게 나는 어떤 친구에게는 1억 8천, 어떤 친구에게는 1억, 또 다른 친구에게는 5천만원을 빌려줬다. 그리고 항상 나는 돈을 빌려주면서 친구들에게 말했다. "이자 같은거는 생각말고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여유있을 때 천천히 갚아줘." 그리고 그들은 고맙다며 눈물을 흘렸다. 솔직히 나는 그 돈을 그들에게 돌려받을 생각이 전혀 없다. 하지만 내가 그렇게 말한 이유는 마지막 그들의 자존심을 생각해서이다. 우리나라는 큰 나라가 아니다. 종합주가지수도 1900-2200선을 선회하는 결코 큰 나라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있는 사람들이 풀어야 한다. 그래야 경기가 활성화 되고 투자가 몰리고 시장이 커진다. 하지만 있는 사람들이 더한다고 실질적으로 부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돈을 잘 쓰지 않는 경향이 있다. 난 이미 내가 쓰고도 남을 만큼의 충분한 돈을 벌었다. 그리고 나는 인생자체를 열심히 살고 싶었던 것이지 처음부터 많은 돈이 목적은 아니었다. 이 글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살고 싶고 삶에 대한 자신도 있지만 밑천이 없어서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만약 이글을 읽고 돈이 필요한 사람들은 저에게 쪽지를 주십시오.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는 없겠지만 사연을 들어보고 정말 도와드리고 싶은 분들 몇 분을 뽑아 최대 2억까지 최대한 도와 드리겠습니다. 단, 피망 맞고!! 머니여야 합니다~~~ 넷마블 맞고는 오링났어요~~~ㅋ 
쿨 2017.05.19 조회수 9918 댓글 1264

[자유게시판] 뿌린 대로 거두리라

  상처를 주면 상처로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만큼  먼저 대접할 줄 알아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모로코 속담이 있다.  ‘말은 깃털처럼 가벼워  주워 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있다.  상대를 낮추며  자신을 올리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상대를 무시하면  자신도 무시당하게끔 되어 있다.  배려와 존중의 말로  자신의 격을 높여가야 한다.  날개는 남이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뚫고 스스로 나오는 것.  당신 속에 숨어있는  꿈의 날개를 활짝 펴고,  높이 날아오르는 하루를 만들어라.    
똘끼 2017.05.17 조회수 3490 댓글 0

[자유게시판] 급훈

스스로 깨면 병아리, 남이 깨면 후라이
급훈 2017.05.17 조회수 3374 댓글 1

[자유게시판]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자료 2023.09.25 조회수 3744 댓글 0

[자유게시판] 비아그라는 되도록 빠르게 삼켜야 한다. 왜 그럴까?

- 비아그라는 되도록 빠르게 삼켜야 한다. 왜 그럴까?
천하장사소세지 2017.05.16 조회수 7632 댓글 39

[자유게시판] 미안해,사랑해,용서해

육십이 넘은 어느 노부부가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을 했습니다. 성격차이로 이혼하게 된 그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 이혼한 그 날.. 이혼 수속을 부탁했던 변호사와 함께 마지막 저녁 식사를 통닭 집에서 했습니다. 주문한 통닭이 나오자 할아버지는 ...... 평소에 자기가 그렇게 좋아하던 날개 부위를 찢어 할머니에게 권했습니다.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닭고기를 권하는 모습이... 어떻게나 진지하고 정성스럽게 보였는지.... 어쩌면 이 노부부가 ... 다시 화해할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고 변호사가 생각하는 순간....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아주 기분을 상한 표정으로.. 할머니가 마구 화를 내며 소리를 쳤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지난 삼십 년 간을 늘 그래 왔어~! 항상 자기 중심적으로만 생각하던 그 버릇이... 이혼하는 날까지도 변함이 없으니... 난 다리 부위를 좋아하는데... 또 다시 날개를 주는 것을 보니 말이야... 당신은 지금까지 내가 어떤 부위를 좋아하는지.. 한번이라도 물어본 적도 없어. 당신은 역시 .. 지금까지 내가 생각해왔던 그대로 ... 자기 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인간이야~!" 할머니의 말이 끝나자 마자..... 이 번엔 할아버지가 소리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뭐라구~!!! 날개 부위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위였어 ~~! 나는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 삼 십여 년 간이나 꾹 참고 항상 당신에게 먼저 건네준 건데... 어떻게 이혼하는 날까지 그렇게 말할 수가 있어...." 화가 난 노부부는 서로 씩씩대며...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각자의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집에 도착한 할아버지는 자꾸만... 할머니가 했던 말이 생각났습니다. "정말 나는 지금까지 한번도 ... 아내에게 무슨 부위를 먹고 싶은가? 물어본 적이 없었구나. 그저 내가 좋아하는 부위만 주면 ... 아내도 좋아하겠거니 짐작으로만 생각했지.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떼어내 주어도 항상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던 아내에게 ... 그 동안 섭섭한 마음도 들었지만... 곰곰이 돌이켜 보니 .... 한번도 물어보지 않았던 내가 잘못한 것 같아... 나는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사과라도 해서 아내 마음이나 풀어주어야겠다." 이렇게 생각한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핸드폰에 찍힌 번호를 보고... 할아버지로부터 온 전화임을 안 할머니는.... 아직 화가 풀리지 않는 마음에 ... 전화를 받지 않고 끊어 버렸는데.... 또다시 전화가 걸려와.. 이번에는 아예 밧데리를 빼 버렸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잠에서 깨어난 할머니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나도 ... 지난 삼십 년 동안을 함께 살아오면서도.... 남편이 날개부위를 그렇게 좋아하는 줄도 몰랐네. 자기가 좋아하는 부위를 ... 그렇게 나에게 먼저 떼어주었는데도... 그 마음을 몰라주고 ... 그저 뾰로통한 얼굴만 보여주었으니 얼마나 섭섭했을까? 나에게 그렇게 마음을 써주는 줄은 몰랐구나. 아직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인데... 헤어지긴 했지만 늦기 전에 사과라도 해서 섭섭했던 마음이나 풀어주어야겠다." 그렇게 생각한 할머니가.... 큰 마음을 먹고 할아버지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지만 할아버지는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내가 전화를 안 받아서 화가 났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낯선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간 밤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할아버지 집으로 달려간 할머니는 ... 핸드폰을 손에 쥐고 죽어있는 남편을 보았습니다. 그 핸드폰에는 ... 남편이 마지막으로 자신에게 보내려고 찍어둔 문자 메세지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미안해, 사랑해, 용서해~!"
STOP 2017.05.15 조회수 3975 댓글 1

[자유게시판] 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말자

어느 부부가 삶은 감자를 먹으면서 대판 부부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이유인즉 남편은 감자를 먹으면서 싱거우니 소금에 찍어 먹어야 한다고 하고, 아내는 소금은 짜니깐 설탕에 찍어 먹어야 한다고 하면서 서로 내 주장이 옳다고 우겨대는 것이 었습니다. 부부싸움의 정도가 지나쳐 마침 이혼법정에 서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이혼 사유를 물어보니 남편은 자초지정 이야기를 하며 내 말이 맞는데, 아내는 궂이 자기말이 옳다고 주장하여 도저히 뜻이 맞지 않아 함께 살수없어 이혼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하였습니다. 아내는 또한 질세라. 우리 둘중에 하나가 옳은 말 한사람에게 위자료를 주기로 했다면서 판사에게 누구의 말이 옳은지 판단해달라고 했습니다. 가만히 듣고 있는 가정 법원 상담소 판사는 결론이 났다면서 다음과 같은 재판을 하였습니다. 두분의 말씀은 다 틀렸습니다. 나는 감자를 먹을때 고추장에 찍어 먹습니다. 소금에 찍어 먹든. 설탕에 찍어 먹든. 자신의 잣대로 보면 옳은 말이지만. 그것이 남에게는 옳은 말이 못 됩니다. 그러니 나만 옳다고 주장하지 마세요. 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말을 할때 자기 위주로 말하며, 자신을 정당화 시키는 말. 자신을 변론하는 말을 합니다. 내 주장만 옳고. 남의 주장은 틀리다고 한다면. 이기적인 생각이요. 독선적인 발상입니다. 사람은 한 입이 있고 두 귀가 있습니다. 그것은 즉 한 입으로 말 하되. 또한 두 귀로는 듣기를 두배로 들어 중요시 하라는 뜻이랍니다. 내 말만 하고 듣지를 않는다면. 그것은 옹고집 불통에 불과하답니다. 어느 주장이든 서로 존중하고. 서로 의논하고, 서로 믿으면서 남의 말도 귀 기울일줄 아는 포용력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은 2017.05.15 조회수 6945 댓글 13

[자유게시판] [가입인사]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립니다^^
핫셀 2017.05.13 조회수 326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