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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추가 상승' 베팅...인버스 팔고 레버리지 매수

작성자 작성자 멤버 레버리 작성일 2026-02-07 13:30:12 조회 7

이번 주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산 상장지수펀드(ETF)는 코스피200지수 일별 수익률을 2배씩 추종하는 'KODEX 레버리지'로, 3천834억원어치를 순매수한 것으로 7일 금융정보업체 연합인포맥김해출장샵 익산출장샵스가 집계했다.

이어 코스피 상승 시 이익을 얻는 'KODEX 200'을 3천436억원, 'TIGER 200'을 1천99억원 상당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지수를 2배로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도 약 1천699억원어치 사들였다.

국장이 새해 들어 가파르게 오르다 최근 뉴욕증시에 연동해 출렁이기도 했지만, 단기적인 과열 해소 국면일 뿐 여전히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순매수 5위인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은 1천945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증시가 이미 꽤 올라 강세 모멘텀이 꺾이거나 횡보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개인들 매수세는 반도체주에 집중됐다.

개인들은 TIGER 반도체TOP10(3위·3천215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7위·1천510억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8위·1천453억원)을 대거 매수했다.

모두 반도체 양대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큰 비중으로 가져가는 상품이다.

개인들의 이번 주 순매수 1위 종목도 SK하이닉스(4조4천938억원), 2위가 삼성전자(3조8천26억원)였다. 같은 기간 개인의 유가증권시장 순매수액이 9조5천860억원이라 두 종목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

반면 하락장에 베팅하는 인버스 상품은 개인이 대거 팔아치웠다.

개인의 매도 1위 상품은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일일 수익률을 역방향으로 2배 추종하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1천100억원)였다.

지수가 하락하면 수익을 보는 KODEX 인버스(500억원),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442억원)도 그 뒤를 이었다.

증시가 모처럼 주저앉자 인버스 상품에서 수익을 얻은 개인들이 차익 실현에 나섰거나 향후 증시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방향에 베팅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외국인은 이번 주 KODEX 레버리지(244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도했고, 뒤이어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208억원)를 두 번째로 많이 팔았다. 

첨부링크 : http:// https://www.btcz1004.com/nam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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